2009년 12월 13일
다이어트가 시작되니 주말이 괴롭다 :(
어째서인가. 새로운 강박이 생긴 것 같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무엇이든 자연스러웠다. 먹는 것도. 굶는 것도. 그냥 상황에 따라 먹고 아니면 말고였는데 '살을 빼야겠다 !'라고 생각한 순간부터 무언가 이상하게 꼬여버린 느낌이다.
단 한번도 음식 자체에 집착해온 일이 없었다. 눈 앞에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꺄! 많이 먹겠어!'라고 생각한 일은 물론 많지만 눈 앞에 있지 않은 음식에 까지 욕심을 내면서 무리해서 먹어본 일은 없었는데. 식탐이 강해졌다. 그래. 식탐이 문제다.
어느 순간, 아니 다이어트라는 것을 결심한 그 후 부터 '식탐 -> 섭취'라는 행동이 강화되고 있다. 한마디로 충동적인 식탐이 음식의 과도한 섭취로 바로 이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이 말인 즉, 나에게도 찾아왔다. 주말 폭식 ! 꺄오.
내일이 시험 마지막 날인데, 그 때문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늦으막치 일어나서 온갖 음식을 섭렵했음....
어제 5천 칼로리, 오늘 4천 칼로리 정도 흡수랄까....
(하루 소모칼로리를 2천이라 잡으면 잉여 칼로리가...음...5천인가...하윽)
내일 시험이 끝난 후부터 바로 운동과 식이를 통한 '정상적이고 이상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리고 이미 입으로 다 쳐 넣어버린거 어쩔? 이란 생각 때문에 이번 폭식을 마지막 만찬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그러기에는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았지만 어쩔! 내일부터는 고단백 식단으로 돌리겠다고 결심 !
1200 칼로리 고단백 식단과 하루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결합하여 1시간 정도의 꾸준한 운동, 그리고 활발한 생활!
이 세 가지로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지 기대해보겠다!
50 kg 에서 시작, 앞으로의 변화는 꼼꼼히 기록해야지 ! +_+
단 한번도 음식 자체에 집착해온 일이 없었다. 눈 앞에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꺄! 많이 먹겠어!'라고 생각한 일은 물론 많지만 눈 앞에 있지 않은 음식에 까지 욕심을 내면서 무리해서 먹어본 일은 없었는데. 식탐이 강해졌다. 그래. 식탐이 문제다.
어느 순간, 아니 다이어트라는 것을 결심한 그 후 부터 '식탐 -> 섭취'라는 행동이 강화되고 있다. 한마디로 충동적인 식탐이 음식의 과도한 섭취로 바로 이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이 말인 즉, 나에게도 찾아왔다. 주말 폭식 ! 꺄오.
내일이 시험 마지막 날인데, 그 때문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늦으막치 일어나서 온갖 음식을 섭렵했음....
어제 5천 칼로리, 오늘 4천 칼로리 정도 흡수랄까....
(하루 소모칼로리를 2천이라 잡으면 잉여 칼로리가...음...5천인가...하윽)
내일 시험이 끝난 후부터 바로 운동과 식이를 통한 '정상적이고 이상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리고 이미 입으로 다 쳐 넣어버린거 어쩔? 이란 생각 때문에 이번 폭식을 마지막 만찬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그러기에는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았지만 어쩔! 내일부터는 고단백 식단으로 돌리겠다고 결심 !
1200 칼로리 고단백 식단과 하루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결합하여 1시간 정도의 꾸준한 운동, 그리고 활발한 생활!
이 세 가지로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지 기대해보겠다!
50 kg 에서 시작, 앞으로의 변화는 꼼꼼히 기록해야지 ! +_+
# by | 2009/12/13 23:05 | 여자의 숙명 : DIET | 트랙백 | 덧글(0)



